4대강 살리기로 여는 새로운 대한민국!
ㆍ작성자: 연합회 ㆍ작성일: 2009-05-07 (목) 12:47 ㆍ조회: 768
2009년4월27일, 7개 정부 기관장과 4대강 유역 자치단체장,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강 살리기 합동보고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충분한 수량 확보와 함께 생태 및 수질 개선 전략, 지역발전 및 문화전략 등을 융합하기 위한 범정부적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큰 이번 대회에서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성공적인 핵심 녹색뉴딜사업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국토부(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에서는 5월 말 완료를 목표로 마련 중인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의 중간보고로 ‘가뭄과 홍수대비, 하천의 다기능 개발, 지역발전 기여’ 등의 5대 핵심과제를 추진 할 것을 밝혔으며, 특히 환경부는 4대강 살리기의 친환경적인 추진방안으로서 환경평가 내실화를 다지고, 수질개선을 위한 목표를 세우는 한편 수생태계 복원계획 등을 수립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지역발전, 녹색성장, 국토디자인이라는 다양한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위, 녹색위, 건축위 등에서 다양한 정책이 제시되었으며, 이번 보고대회를 계기로 범정부적 협업체계가 강화되어 향후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