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 선진국 수준으로 관리된다
ㆍ작성자: 연합회 ㆍ작성일: 2009-06-26 (금) 17:49 ㆍ조회: 779
대강 살리기의 핵심과제인 “수질개선”의 관건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총인“이 앞으로는 선진국 수준으로 관리 됩니다. 환경부는 ’12년까지 4대강 유역의 하·폐수처리장에 화학적 처리시설을 추가하여 총인을 평균 94%까지 처리하는 등의 수질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총인”은 조류 성장의 주요 원인물질로 작용하고 있는데 조류로 인한 유기물 수질오염은 전체 유기물 부하량의 25~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환경부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금년 5월까지 팔당·대청호 상류 하수처리장 4개소를 대상으로 화학적 처리시설의 효율성 검증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기존의 생물학적 처리와 더불어 화학적 처리를 추가적으로 실시한 경우 총인의 처리 효율을 높일 수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4대강 수계 내에도 이번에 확정된 4대강 마스터플랜에 따라 5천억원을 투자하여 하·폐수처리를 위한 화학적 처리가 이루어지게 될 예정입니다.




문의 : 물환경정책과(02-2110-6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