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살리기 <수질오염 방제센터> 출범식
ㆍ작성자: 연합회 ㆍ작성일: 2009-11-03 (화) 16:27 ㆍ조회: 661
지난 6월에 확정 발표된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에 따라 10월 28일 경북 구미에서 수질오염방제센터가 출범했습니다.

수질오염 방제센터는 환경관리공단에 설치되며, 4대강 유역별로 발생할 수 있는 수질오염사고의 사전예방·상시감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기존 지자체 및 유역환경청의 방제기능 업무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제센터는 환경관리공단에서 운영중인 수질자동측정망 및 수질TMS 자료 등을 최대한 활용, 수질오염 방제시스템을 구축하여 시고시 상황 전파 등 수질오염 원격감시에 주력하게 됩니다.

환경부는 이번에 수질오염 방제센터가 본격 출범함으로써 4대강 수질오염 사고 예방·감시 등을 통한 안전한 물환경 조성과 대국민 신뢰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관계기관 합동으로 4대강 공사현장에 대한 상시 관리?감독체계를 구축, 추진하고, 관계자에 대한 수질오염사고 예방?방제를 위한 권역별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수질오염사고 예방?방제에 철저히 대비토록 할 계획입니다.